섬/공원

어민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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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들의 자부심과 긍지 어민동산

 

목포의 지역경제의 중추산업인 수산업에 종사하고있는 어업인들의 풍어만선을 기원하고 자부심과 긍지를 갖는 상징적 공간으로 유달산 후면 15,950㎡(4,825평)의 부지에 총 878백만원을 어민동산을 조성하여 어업인들에게는 정신적 지주가 됨은 물론 다도해와 유달산이 한데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는 관광의 명소로 자리잡고있다.

유달산 일주도를 따라 서편으로 돌면 다도해가 한눈에 보이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잔디밭으로 아름답게 꾸며진 이곳은 어민의 애환을 표현한 어민상과 김지하의바다가 새겨진 시비가 있다.

바다와 더불어 살다간 해양도시 목포의 어민들의 망혼을 위로하고, 해양을 개척해 나가는 어업인들의 기상을 기리기 위해 지난 97년에 가꾸어진 어민의 동산이다.

 

위치 : 목포시 해양대학로 188

 

 

 

어민동산안에 시설사진은 3장으로 나뉘져 있으며 왼쪽부터 벽천, 프로그램 분수, 어민동산에서 바라본 유달산이 보여지고 있다.

 

 

목포시에서는 최근 어민동산을 개천에 물이 흐르고 다양한 분수가 연출하는 연못이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 했다.

새롭게 단장한 어민동산의 조경은 조선시대 초기 문인인 강희안(仁齊 姜希顔)의 원예서 양화소록(養花小錄)에 수록되어 있는 화목9품(花木九品)을 품계별로 구분 식재하여 친환경적인 테마형 동산으로 조성 하였다.

이번에 조성된 연못에는 야간경관 프로그램 분수와 시원스럽게 흘러내린 벽천 2개소, 88m의 계류를 시설하여 연중 물이 흐르는 시민 휴식시설로 단장하여 관광객과 시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 하였다.

또한, 어민동산에서 올라가는 등산코스를 침목계단과 원주목으로 말끔히 정비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 하였다. 어민동산은 원도심에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시민 휴식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총3장의 사진으로 왼쪽부터 어업인들을 위한 조형물 어민상이 세워져있고, 가운데에는 프로그램분수야간조명사진이 있고 오른쪽에는 아름다운 프로그램분수 조명이 솟아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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