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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개의 사진으로되어 있으며 왼쪽부터 삼학도전경, 삼학도 근린공원전경, 마지막으로 삼학도 공중에서 바라본 근린공원 전경사진입니다.

 

삼학도 근린공원

삼학도는 유달산과 함께 목포사람들의 꿈이었고 미래였다. 망망대해로 낭군을 떠나보내는 아낙들의 외로움이 녹아있고, 고깃배를 기다리는 상인들의 희망이 달려있으며 이 세상을 떠나 저 세상으로 가는 망자들의 한이 녹아 있는 곳이다. 이렇듯 삼학도는 목포사람들의 희로애락과 서러움이 엉켜있는 곳이다.

2007년 삼학도가 원형에 가깝게 복원되고 740m의 수로가 조성돼 바닷물이 채워졌다. 수로위에는 아담한 다리 5개가 올려져 운치를 더해주며 수로를 따라 1.5km 구간의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조성돼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대삼학도, 중삼학도, 소삼학도의 친환경 친수공간

선창을 지나 삼학도에 들어서면 오른쪽에는 대삼학도, 왼쪽으로는 중·소 삼학도가 있다. 중삼학도와 소삼학도 사이에는 길이 760m, 깊이 2.5 ~ 3m, 폭 20 ~ 40m 규모의 물길을 내어 소형 선박이 다닐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대삼학도에는 우리나라 수목장1호 이난영 여사의 수목장이 있다. 삼학도는 목포의 애환과 문화적, 정서적 상징성이 매우 큰 곳이다. 삼학도 복원화 사업과 함께 이난영공원, 요트마리나가 조성되어 있으며 어린이에게 과학적 사고와 능력을 심어주는 어린이바다과학관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이 개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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